AI 활용의 새로운 장이 열렸습니다. 미국의 대 이란 전쟁에 AI가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습니다. ㅜㅜ
인간이 따라잡을 수 없는 속도로 AI를 활용하여 인간의 전쟁 전개 의사결정을 대신하고 있습니다. 실제 팔란티어의 고담은 사진 분석을 통해 적 수뇌부의 은신처를 확인하고, 클로드는 수만 가지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최적의 시나리오를 제안했다고 합니다.
뉴스 내용의 주된 내용은 아래 가디언 기사에 근거합니다.
- 공습 목표 설정, 시나리오 점검 등에 소모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서 '의사결정 압축'을 가져옴
- 인공지능 의존 현상은 '인지적 외주화'를 초래할 수 있음
★ 소버린 AI를 하자는 국가적 결정은 아주 실용적이고, 귀합니다.
★ AI가 작성한 초안을 인간이 세심하게 검토하면 된다(?)고 하지만 검토마저 AI가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. 결국 인간 뒤에 AI들끼리 소통하는 꼴이 될 수 있습니다.